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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 수학여행 발표회, 아이들이 다녀온 곳을 사진과 영상 전시로 만들었습니다
현재 리빙스턴 하우스에서는 수학여행을 다녀온 주니어와 9학년, 10학년 학생들의 발표 전시가 열리고 있어요. 학생들이 여행 중 직접 남긴 사진과 영상을 따라가다 보면 그곳에 가보지 않은 사람도 마치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온 듯한 기분이 들어요. 한 장의 사진에는 여행지의 풍경이 담겨 있고, 짧은 영상 안에는 그날 아이들이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이 생생하게 남아 있죠. 하지만 이번 수학여행 발표 전시에서 보이는 것은 여행지의 모습만이 아니었어요. 여행을 준비하고, 직접 경험하고, 다시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까지 아이들이 들인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함께 느껴졌어요. 작년과는 또 다르게 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기특하기도 하고, 어느새 이렇게 자랐나 싶어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첫 번째 이야기로 주니어 학생들이 안내하는 필리핀 북부의 아름다운 도시 비간으로 함께 떠나볼게요. 🟣 주니어 학생들이 다녀온 필리핀 북부 비간 비


국제학교 수학여행, 10학년이 63만원으로 호주 4박 5일을 다녀왔습니다
유니언국제학교 10학년 호주에 수학여행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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