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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국제학교 기숙사 주말 생활, 토요일 삼겹살과 학생 카페 그리고 영화 한 편
아이를 기숙사에 보내려는 부모님들이 자주 물어보시는 것 중 하나가 주말이에요. 수업이 없는 토요일에 아이가 무엇을 하며 지내는지 궁금해하시죠. 지난 토요일 유니언 기숙사에서 있었던 일을 그대로 적어 볼게요. 특별한 외출도 없고 큰 행사도 없던 날이었습니다. 🟣 격주 토요일, 저녁 시간이 오후 4시 30분으로 당겨집니다 유니언 기숙사에서는 한 달에 두 번, 격주 토요일에 삼겹살을 구워 먹습니다. 이날은 저녁 식사를 평소보다 이른 오후 4시 30분에 시작해서 6시에 마쳐요. 한 시간 반을 잡아 두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고기가 익기를 기다렸다가 먹고, 마지막에 볶음밥까지 만들려면 그만큼 걸리거든요. 테이블마다 휴대용 버너와 불판이 하나씩 올라갑니다. 상추와 쌈장, 김치, 밥, 콜라도 함께 놓이고요. 이날은 비가 왔습니다. 창밖으로 젖은 나무가 그대로 보이는 날이었어요. 🟠 같은 불판인데 볶음밥은 테이블마다 다릅니다 고기가 거의 다 익고 불판 위가


해외 조기유학 기숙사 생활, 1년에 두 번 열리는 장르별 음악제
유니언국제학교 기숙사 장르별 음악제를 개최했습니다.


관리형 기숙사 시험기간, 끝나면 마닐라에서 2박 3일 수련회를 갑니다
유니언국제학교 기숙사 학생들이 마닐라로 수련회를 떠났습니다.


국제학교 기숙사 생활, 조별 예산으로 장을 보고 요리하는 글로벌 음식 대회
유니언국제학교 기숙사 학생들이 글로벌 음식 경연대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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