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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캠프 효과, 중반부에 원어민과 대화가 자연스러워졌습니다

2018년 1월 17일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9월 5일

영어캠프를 보내면 정말 영어가 느는지 궁금해하시는 부모님이 많으세요.


오늘은 유니언국제학교 영어캠프 9일차부터 11일차까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3주 남짓한 캠프에서 중반부가 제일 중요하거든요.


🟣 캠프가 중반부에 접어들었습니다


유니언국제학교 영어캠프가 중반부에 접어들었어요.


처음 며칠은 낯선 것을 익히는 시간이라면, 이때부터는 아이들이 자기 자리를 잡습니다.


공부하는 모습과 아이들 인터뷰 영상을 함께 보시면 좋겠어요.



🔵 원어민과 대화가 자연스러워졌습니다


학생들은 영어캠프를 통해 원어민과 대화 나누는 것이 자연스러워졌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선생님 얼굴만 봐도 굳던 아이들이었어요.


열흘쯤 지나면 먼저 말을 거는 아이가 나옵니다.


틀려도 그냥 말해 버리는 단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영어캠프 효과는 시험 점수보다 이 변화에서 먼저 보이더라고요.


영어캠프 효과 - 원어민과 대화가 자연스러워졌습니다

🟢 새 친구를 사귀는 것도 큽니다


새로운 친구들과 사귀는 것이 너무 재밌고 좋다고 아이들이 말했어요.


한국에서 온 아이들과 일본에서 온 아이들이 한자리에서 지냅니다.


말이 다 통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금방 친해져요.


같은 방을 쓰고 같이 밥을 먹으니 어쩔 수 없죠.


영어를 써야 할 이유가 생기는 것이 이럴 때입니다.


영어캠프 효과 - 새 친구를 사귀는 것도 큽니다

영어캠프 효과 - 새 친구를 사귀는 것도 큽니다 (2)

🟠 중반부가 제일 잘 느는 때입니다


캠프 초반에는 적응하느라 실력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중반부에 들어서면 배운 것이 입으로 나오기 시작해요.


하루 다섯 시간 넘게 영어를 쓰니 그럴 수밖에 없죠.


이 시기에 아이들 표정이 눈에 띄게 밝아집니다.


수업이 끝나고도 선생님을 붙잡고 이야기하는 아이가 생겨요.


영어캠프 효과 - 중반부가 제일 잘 느는 때입니다

영어캠프 효과 - 중반부가 제일 잘 느는 때입니다 (2)

🔴 인터뷰 영상을 남기는 이유


저희는 캠프 중간에 아이들 인터뷰를 찍습니다.


자기 말로 지금 어떤지 이야기해 보게 하는 거예요.


영어로 말하는 자기 모습을 보면 아이들도 놀랍니다.


부모님께도 사진보다 이 영상이 더 정확한 소식이 되고요.


아이 목소리를 들으면 잘 지내는지 바로 아시니까요.


영어캠프 효과 - 인터뷰 영상을 남기는 이유

영어캠프 효과 - 인터뷰 영상을 남기는 이유 (2)

🟡 유니언국제학교 영어캠프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캠프는 유니언국제학교의 학교 건물과 기숙사를 그대로 씁니다.


유니언국제학교는 필리핀 바기오에 있고 2004년에 문을 열었어요.


2005년부터 ACSI 회원 학교로 미국식 K-12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원어민 1대 1 수업 3시간과 그룹 스터디 2시간, 수학 1시간, 저녁 자습 2시간을 합니다.


캠프 기간 내내 스태프와 간사님들이 아이들 곁에서 생활을 챙깁니다.


영어캠프 효과 - 유니언국제학교 영어캠프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영어캠프 효과를 알아보실 때 후기만 읽지 마시고, 하루에 몇 시간을 원어민과 보내는지 확인해 보세요.


말할 시간이 쌓여야 아이 입이 열리더라고요.

 

2027년 겨울 바기오 영어캠프 일정과 비용은 학교 홈페이지 영어캠프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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