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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국제학교 추석맞이 행사, 하루 동안 일일 가족을 이뤄 함께 보냈습니다
유니언국제학교 추석맞이 행사, 하루 동안 가족이 된 아이들 해외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추석은 조금 특별한 날이에요. 한국에 있었다면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만나고,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식사했을 텐데요. 필리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명절이 되어도 한국에 있는 가족에게 바로 달려갈 수 없어요. 평소에는 친구들과 재미있게 생활하다가도 추석처럼 온 가족이 모이는 날이 되면 부모님과 집이 더욱 생각날 수 있죠. 그래서 유니언국제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명절을 외롭게 보내지 않도록 유니언만의 특별한 추석맞이 행사를 준비했어요. 이날만큼은 학교 안에서 새로운 가족을 이루어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 지내는 ‘유니언 일일 가족’ 프로그램을 진행했답니다. 그렇게 유니언 학생들의 조금 특별한 추석날이 시작되었어요. 🟣 하루 동안 새로운 가족이 된 유니언 학생들 이번 유니언국제학교 추석맞이 행사의 중심은 ‘가족’이었어요. 학생들은 하루 동안 함께할 일일 가족을 이루


국제학교 리더십 교육, 12학년이 되면 모든 학생이 임원을 맡습니다
국제학교 리더십 교육이라고 하면 몇몇 뛰어난 아이만 뽑아 따로 가르치는 그림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유니언국제학교는 12학년이 되면 모든 학생이 임원이 됩니다. 한 명도 빠짐없이 학교의 어느 자리를 맡게 되는 구조예요. 🟣 이번 선거에 나온 후보는 12명입니다 이번 회장·임원 선거에는 모두 12명의 후보가 나왔습니다. 후보마다 자기를 지지하는 학생들이 함께 붙어 선거운동을 합니다. 🔵 오전에는 선거운동과 정견발표 오전에는 후보와 지지자들의 선거운동, 공약발표, 정견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공약을 만들고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까지가 후보의 몫이에요. 🟢 후보자 토론회가 있습니다 정견발표가 끝나면 후보자 토론회로 넘어갑니다. 후보끼리 서로의 공약에 대해 질의하고 응답합니다. 유권자인 학생들도 질문을 던지고, 해당 후보가 그 자리에서 답을 해요. 준비한 원고만 읽고 내려오는 자리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 저녁에 투표하고 선출합니다 저녁에는 회장 선


국제학교 교내 행사, 미니볼링부터 윷놀이까지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실내 올림픽
국제학교 교내 행사라고 하면 학교가 준비하고 아이들은 참여만 하는 그림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유니언국제학교 실내 올림픽은 학생회가 주최하는 행사예요. 운동장이 아니라 실내에서, 몸을 크게 쓰지 않는 종목으로 하루를 채웁니다. 🟣 12개 조가 겨룹니다 학생들을 12개 조로 나눠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조별로 종목을 돌아가며 치르는 방식이에요. 🔵 종목은 모두 7개입니다 종목은 미니볼링, 미니컬링, 노래맞추기, 상식퀴즈, 이스포츠, 오목, 윷놀이 이렇게 7개였어요. 달리기나 구기 종목이 하나도 없다는 점이 실내 올림픽의 특징입니다. 운동을 잘하는 아이만 활약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뜻이죠. 노래를 잘 아는 아이, 퀴즈에 강한 아이, 게임을 잘하는 아이가 각자 한 번씩 주인공이 됩니다. 🟢 윷놀이와 오목도 종목입니다 유니언에는 한국 학생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나라에서 온 학생들이 함께 지내는 학교라, 윷놀이와 오목 같은 종목도 다 같이 즐겨요.


국제학교 과학 프로젝트, 한 학기 동안 만든 작품을 외부 심사위원 앞에서 발표합니다
국제학교 과학 프로젝트가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해하시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유니언국제학교는 해마다 Science Fair를 엽니다. 학생이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한 학기 동안 실험하고 만든 결과를 외부 과학 선생님들 앞에서 발표하는 행사예요. 🟣 Science Fair는 어떤 행사인가요 Science Fair는 과학과 공학을 책이 아니라 손으로 경험하게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주제 정하기, 자료 조사, 실험, 보고서 작성, 전시물 제작까지 학생이 직접 합니다. 선생님은 방향을 잡아 주고 확인해 주는 역할이에요. 🔵 한 학기가 통째로 들어갑니다 아이들은 이번 학기 내내 보고서를 쓰고, 실물을 만들어 직접 실험해 봤습니다. 검은 전시판에 조사 과정과 결과를 정리해 붙이고, 실험에 쓴 물건도 옆에 함께 놓았어요. 교실마다 학년별로 부스가 차려집니다. 🟢 외부 과학 선생님들이 심사합니다 발표 당일에는 외부 과학 선생님들을 초청해 전시와 발표


기독교 국제학교 부활절, 아침 체육대회로 시작하는 하루
필리핀 유니언국제학교 부활절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첫 순서는 학생회가 주관한 체육대회였어요. 부활절 아침에 왜 운동장부터 가느냐고 물으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 이야기를 적어 볼게요. 🟣 부활절 체육대회는 학생회가 준비합니다 이 순서는 선생님이 아니라 학생회가 맡았어요. 종목을 정하고 팀을 나누고 진행하는 일을 아이들이 합니다. 유니언은 학교 행사를 학생들에게 넘기는 편이에요. 어른이 준비하면 매끄럽지만, 아이들이 준비하면 그 행사가 아이들 것이 됩니다. 🟠 팀을 나눠 힘을 합칩니다 경기는 팀을 나눠 진행했어요. 혼자 잘해서 이기는 종목이 아니라 같이 해야 되는 종목으로 짰습니다. 유니언에는 여러 나라 학생들이 함께 있어요. 교실에서는 말이 잘 안 통해도 운동장에서는 통하더라고요. 🔵 부활절에 체육대회를 하는 이유 부활은 살아났다는 소식이잖아요. 그래서 유니언의 부활절은 조용히 앉아만 있는 날이 아닙니다. 아침에는 몸을 쓰고, 그다음 순서로 예


국제학교 스포츠데이, 유니언 창립 19주년 체육대회를 열었습니다
2023년 2월 24일, 유니언국제학교 스포츠데이가 열렸습니다. 제19회 창립기념일을 맞아 여는 행사예요. 그리고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다시 열린 국제학교 스포츠데이였습니다. 오랜만에 아이들이 운동장에 다 모인 날이었어요. 🟣 창립기념일마다 체육대회를 엽니다 유니언은 2004년에 문을 열었어요. 그래서 2023년이 열아홉 번째 해였습니다. 해마다 창립기념일 즈음에 체육대회를 하는 것이 학교의 오랜 순서예요. 공부로 줄을 세우지 않는 날이 일 년에 하루쯤은 있어야 하니까요. 🟠 코로나 이후 처음 열린 스포츠데이 지난 몇 해는 이 행사를 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스포츠데이는 처음 겪는 학생이 많았어요. 선배들이 이야기로만 하던 행사를 직접 해 보게 된 것이죠. 그런 날은 준비하는 어른들도 마음이 다릅니다. 🔵 장소는 학교 밖 운동장이었습니다 학교 안이 아니라 밖으로 나가서 했어요. 바기오에 있는 아신로 카시시아코 레콜레토스 신학교 운동장을


국제학교 음악 대회, 기숙사 음악제 1등 1만 페소부터 30등까지 모두 받았습니다
유니언국제학교 기숙사 추계 장르별 음악제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유학생 추석, 기숙사 사생대회에서 그림과 시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추석행사로 유니언국제학교 기숙사 사생대회가 있었습니다.


국제학교 학년말 파티, 졸업식 일주일 전 호텔에서 열린 저녁
유니언국제학교 12학년 졸업을 맞아 Year End Party 가 열렸습니다.


국제학교 과학경시대회, 한 학기 동안 준비하고 외부 심사를 받습니다
필리핀국제학교 유니언국제학교가 과학경시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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