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조기유학, 4주 영어캠프를 마친 아이들이 달라진 점
최종 수정일: 10월 2일
현지 학교 교실에 먼저 앉아 보는 짧은 캠프가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어요.
2018년 여름 유니언의 1회 뉴질랜드 영어캠프에서 4주 동안 현지 정규 수업을 들은 아이들은, 돌아와서 뉴질랜드 조기유학을 진지하게 묻기 시작했어요.
유니언은 뉴질랜드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어서 필리핀에서 공부하다 뉴질랜드로 진학하는 길도 있고, 2027년 겨울방학에는 3주 뉴질랜드 영어캠프를 열어요.

▍ 뉴질랜드 조기유학을 처음 생각해 본 아이들
떠날 때만 해도 한 달 다녀오는 캠프였어요.
그런데 현지 학교에서 정규 수업을 들어 보고 나니, 여기서 공부하면 어떨까 하는 질문이 나왔어요.
직접 교실에 앉아 보지 않으면 나오기 어려운 질문이죠.



▍ 한국과 일본에서 온 아이들이 함께
이번 캠프에는 한국 학생뿐 아니라 일본에서 온 학생들도 함께했어요.
서로 쓰는 말이 다르니 아이들끼리도 영어로 이야기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 영어에 대한 자신감
4주 사이에 문법을 몇 개 더 알게 되었는지는 말하기 어려워요.
그래도 영어로 말을 걸어 봐도 되겠다는 마음은 분명히 생겨서 돌아왔어요.



▍ 버디와 사귄 외국 친구
현지 학교에서는 버디를 정해 짝을 지어 줬어요.
짝이 되어 준 친구와 연락처를 주고받고 온 아이들도 있었어요.



▍ 뉴질랜드의 자연과 사람들
아이들은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에 감탄하고 돌아왔어요.
환경을 아끼고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뉴질랜드 사람들의 모습도 인상 깊었다고 해요.



▍ 필리핀 유학에서 뉴질랜드 조기유학·진학으로
유니언은 뉴질랜드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어서, 필리핀에서 공부하다 뉴질랜드로 진학한 학생들도 있어요.
유니언 졸업생들은 12개국 대학으로 진학했어요.



▍ 1회 캠프를 마치며
첫 기수를 준비하며 걱정이 많았는데, 아이들이 건강하게 조금 더 자라서 돌아왔어요.
2027년 겨울방학 뉴질랜드 영어캠프는 모집 인원 10~20명, 신청 마감 2026년 11월 20일이에요.
자세한 일정과 장학금은 뉴질랜드 영어캠프 안내 페이지에, 필리핀 유학 전반은 필리핀 조기유학 학교 선택 글에 정리해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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