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교 졸업식 순서, 21회를 맞은 유니언 졸업식은 서약과 재학생 연주로 이어집니다
최종 수정일: 9월 5일

국제학교 졸업식 순서가 한국 학교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하시는 학부모님이 계십니다.
유니언국제학교 졸업식은 올해로 21회를 맞았습니다.
12학년 일곱 명과 6학년 한 명이 함께 졸업했어요.
🟣 올해 졸업생
12학년 김예찬, 이우리, 이용재, 이지석, 김은지, 성예강, 김소은 학생이 졸업했습니다.
6학년 하이서 학생도 같은 자리에서 졸업했어요.
유니언은 K-12 과정이라 초등 과정을 마치는 학생도 한자리에서 함께 축하받습니다.
🔵 졸업생이 서약문을 읽습니다
졸업생이 파란 가운과 학사모 차림으로 단상에 올라가 서약문을 읽습니다.
모교를 소중히 여기고, 주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크리스천 글로벌 리더로 살겠다는 내용이에요.
영어 서약문을 화면에 띄워 두고 함께 읽습니다.
🟢 재학생이 연주로 축하합니다
졸업식 순서에는 재학생들의 연주가 들어갑니다.
리코더와 바이올린을 든 아이들이 무대에 서서 선배들을 배웅했어요.
무대 뒤에는 여러 나라 국기가 나란히 걸려 있습니다.
유니언 졸업생이 12개국으로 진학해 온 학교라, 그 국기 한 줄이 그냥 장식은 아니에요.
🟠 외부 강사를 초청합니다
순서 중에는 초청 강사 소개와 강연이 들어갑니다.
학교 안 어른들의 이야기만 듣고 마치지 않도록 만든 자리예요.
🔴 축하와 기도로 마칩니다
유니언 친구들의 졸업을 축하하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길에서도 주님의 인도하심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믿음과 사랑으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 학부모님이 궁금해하시는 것
국제학교 졸업식 순서는 시상과 축사만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서약, 재학생 연주, 초청 강연, 기도까지 들어가서 시간이 꽤 걸리는 편이에요.
한 해 동안 함께 지낸 사람들이 모두 참여하는 자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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