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교 오케스트라, 악기 하는 학생 38명이 2박 3일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2025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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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9월 5일

국제학교 오케스트라나 음악 활동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하시는 학부모님이 계십니다.
유니언국제학교에는 챔버팀과 찬양팀이 있어요.
이번에 그 아이들 38명이 2박 3일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 리버뷰 온천 리조트에서 2박 3일
장소는 리버뷰 온천 리조트였습니다.
챔버팀 멤버가 33명이고, 여기에 챔버팀과 찬양팀을 함께 하는 아이들이 더해져 모두 38명이 참석했어요.
🔵 세미나와 수영이 같이 들어갑니다
수련회라고 해서 하루 종일 앉아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세미나에 참여하고, 리조트에서 수영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온천 리조트라 물에서 보내는 시간도 있었어요.
🟢 왜 음악팀도 수련회를 가는가
챔버팀과 찬양팀은 주일 예배와 학교 행사에서 연주를 맡습니다.
연습만으로는 팀이 되지 않더라고요.
며칠 함께 지내면서 서로를 알아 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유니언의 음악 활동
유니언에는 선택 과목으로 합창과 오케스트라가 있고, 예배인도도 있습니다.
1년에 두 번 Fine Arts Festival에서 그동안 준비한 것을 발표해요.
악기를 하던 아이가 유학을 가면 손을 놓게 되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유니언에서는 계속 이어 갈 수 있습니다.
🔴 학부모님이 궁금해하시는 것
국제학교 오케스트라 활동은 연주 실력만 보는 자리가 아니라, 함께 예배를 준비하는 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수련회를 따로 여는 이유도 거기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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