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국제학교 ESL 반, 서핑을 배우러 San Juan 바닷가로 떠난 2박 3일
최종 수정일: 9월 5일

영어가 아직 부족한 아이를 국제학교에 보내도 되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유니언에는 그런 학생들이 먼저 들어가는 ESL 반이 있어요.
오늘은 ESL 학생들이 바닷가로 다녀온 2박 3일 이야기를 남겨 두려고 합니다.
🟣 필리핀 국제학교 ESL 반은 어떤 반인가요
ESL은 영어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학생이 정규 수업을 따라가기 전에 거치는 과정입니다.
유니언은 전 과목을 영어로 수업하기 때문에 이 과정이 꼭 필요해요.
ESL 학생들은 보통 한 학기 만에 정규반으로 편입합니다.
반 학기가 아니라 한 학기입니다.
🔵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San Juan 바닷가로 갔습니다
ESL 아이들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6월 18일에서 20일까지 San Juan이라는 곳의 바닷가로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학업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자는 것이 이 여행의 목적이었어요.
바기오는 산속 도시라 바다를 보려면 산을 내려가야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바닷가로 간다는 것 자체가 큰 일입니다.
🟢 서핑보드를 들고 찍은 사진 한 장
사진 속 다섯 학생이 긴 서핑보드 하나를 나란히 들고 서 있습니다.
보드에는 하양, 노랑, 초록 줄무늬가 들어가 있어요.
뒤로는 바다가 있고 물 위에도 서핑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모래사장에는 아이들이 벗어 둔 슬리퍼가 놓여 있습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서핑을 배웠습니다.
🟠 해산물 요리를 먹고 쉬었습니다
서핑을 배우는 사이사이에 아이들은 해산물 요리를 먹었어요.
학기 중에 이렇게 학교 밖으로 나가 쉬는 일정을 따로 잡아 둡니다.
아이들은 이 여행에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경험했고, 친구들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필리핀 국제학교 ESL 학생에게 이런 시간이 필요한 이유
ESL 반 학생은 영어와 수업을 동시에 따라잡아야 합니다.
같은 나이의 다른 학생들보다 앞에 놓인 일이 하나 더 많은 셈이에요.
그래서 학기 중에 몸과 마음을 한 번 풀어 주는 일정이 중요합니다.
🟡 부모님이 궁금해하시는 것
유니언은 2004년 필리핀 바기오에 세워진 기독교 국제학교입니다.
2005년에 ACSI 국제학교 회원이 되었고, 미국식 K-12 과정으로 전 과목을 영어로 가르칩니다.
영어가 부족한 상태로 와도 ESL 과정을 거쳐 정규반으로 올라갑니다.
그 사이에 이런 여행도 함께 다녀옵니다.
#필리핀국제학교ESL #필리핀국제학교 #유니언국제학교 #ESL과정 #국제학교ESL #바기오국제학교 #필리핀유학 #필리핀조기유학 #해외조기유학 #해외국제학교 #기독교국제학교 #기독교대안학교 #크리스천국제학교 #국제학교기숙사 #관리형조기유학 #산후안바닷가 #SanJuan #서핑배우기 #해산물요리 #2박3일여행 #영어수업 #전과목영어 #미국식커리큘럼 #K12과정 #ACSI #필리핀바기오 #바기오유학 #국제학교추천 #필리핀국제학교추천 #사라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