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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국제학교 학부모 모임, 파운데이션 창립총회에서 회장단을 뽑았습니다

2017년 7월 8일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9월 5일


필리핀 국제학교 학부모 모임, 파운데이션 창립총회에서 회장단을 뽑았습니다

아이를 해외에 보내 놓으면 학교 소식을 어디서 듣게 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유니언에는 학부모님들이 직접 모이는 자리가 있어요.


오늘은 유니언국제학교 파운데이션(가칭) 창립총회 이야기입니다.


🟣 필리핀 국제학교 학부모 모임이 처음 열렸습니다


이날 유니언국제학교 파운데이션(가칭) 창립총회를 열었습니다.


학부모님들께서 참석해 주셔서 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어요.


사진을 보면 긴 나무 탁자가 놓인 방에 학부모님들이 나란히 앉아 계십니다.


🔵 학부모 회장단을 뽑았습니다


이날 학부모님들은 학부모 회장단을 선출하셨습니다.


학교와 가정 사이를 이어 줄 분들을 학부모님들이 직접 정하신 것이에요.


필리핀 국제학교 학부모님들은 대부분 한국에 계시기 때문에 이런 창구가 꼭 필요합니다.


🟢 학년별로 모여 식사를 했습니다


회장단을 뽑은 뒤에는 학년별로 나뉘어 식사를 하시며 담소를 나누셨습니다.


아이가 같은 학년이면 부모님들이 궁금해하시는 것도 비슷합니다.


그래서 학년별로 앉는 자리가 이야기가 잘 됩니다.


🟠 11학년 학부모님들은 합숙 회의를 하셨습니다


11학년 학부모님들은 조아브라함 목사님과 함께 따로 모이셨어요.


11학년 합숙에 관한 회의였습니다.


유니언은 11학년 2학기에 한 달 동안 합숙하며 공부하는 스터디 캠프를 합니다.


대학 진학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라, 학부모님과 학교가 먼저 이야기를 맞춰 둡니다.


🟡 부모님이 궁금해하시는 것


유니언은 2004년 필리핀 바기오에 세워진 기독교 국제학교입니다.


2005년에 ACSI 국제학교 회원이 되었고, 미국식 K-12 과정으로 전 과목을 영어로 가르칩니다.


학교 일정과 진학 준비는 이렇게 학부모님들과 나누면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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