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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국제학교 신앙교육, 학기마다 학교와 기숙사에서 따로 여는 신앙수련회

2017년 8월 19일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9월 5일

기독교 학교라고 하면 신앙 교육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유니언은 학기를 신앙수련회로 시작합니다.


오늘은 2017년 1학기를 여는 신앙수련회 이야기입니다.


🟣 '순명'이라는 주제로 학기를 시작했습니다


이 학기의 주제는 '순명'이었습니다.


2017년 1학기를 이 주제 아래 신앙수련회로 열었어요.

🔵 학교와 기숙사에서 따로 엽니다


유니언은 매 학기가 시작할 때 학교와 기숙사에서 신앙수련회를 따로 진행합니다.


한자리에 다 모으지 않고 나누어 여는 것이 이 학교의 방식이에요.


학교에서 하는 수련회와 기숙사에서 하는 수련회가 각각 있습니다.

🟢 100여 명과 40여 명이 나뉘어 모였습니다


이번에도 100여 명 되는 외국 학생들은 학교에서 신앙수련회를 했습니다.


40여 명 되는 기숙사 학생들은 기숙사에서 따로 모였어요.


유니언에는 여러 나라 학생들이 함께 다닙니다.

🟠 마지막 날에는 새로 온 학생들을 맞이했습니다


수련회 마지막 날에는 이번에 새로 입학한 한국 학생 3명을 위한 신고식을 했습니다.


학기 시작에 맞춰 새 친구를 맞이하는 순서예요.

기독교 국제학교 신앙교육 - 마지막 날에는 새로 온 학생들을 맞이했습니다

🔴 학생들이 직접 찬양을 인도하고 기도했습니다


이 수련회는 학생들 주도로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이 찬양을 인도하고 기도도 했어요.


어른이 앞에 서고 아이들은 듣기만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 부모님이 궁금해하시는 것


유니언은 2004년 필리핀 바기오에 세워진 기독교 국제학교입니다.


2005년에 ACSI 국제학교 회원이 되었고, 미국식 K-12 과정으로 전 과목을 영어로 가르칩니다.


기독교 국제학교 신앙교육이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시다면, 학기마다 이렇게 문을 연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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