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교 토플 아이엘츠 준비, 11학년이 한 학기 동안 합숙하며 공부합니다
최종 수정일: 9월 5일

국제학교에 보내면 토플이나 아이엘츠는 어떻게 준비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유니언은 11학년에 합숙으로 이 준비를 합니다.
오늘은 11학년 한국 학생들의 합숙이 시작된 날 이야기입니다.
🟣 11학년은 한 학기 동안 합숙에 들어갑니다
11학년 한국 학생들이 오늘부터 한 학기 동안 합숙을 시작했습니다.
잠깐 며칠이 아니라 학기 하나를 통째로 쓰는 일정이에요.
🔵 방과 후에 기숙사로 돌아와 다시 공부합니다
합숙 기간 동안 학생들은 수업이 끝나면 기숙사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토플이나 아이엘츠 공부를 합니다.
학교 수업과 시험 준비를 하루 안에서 이어 가는 셈이에요.
🟢 한 달에 한 번 모의고사를 봅니다
합숙 중에는 한 달에 한 번 모의고사를 봅니다.
지금 어디쯤 왔는지를 숫자로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한 번에 끝내는 시험이 아니라 여러 번 재 보면서 올려 가는 방식이에요.
🟠 모의고사 성적이 나오면 실제 시험장으로 갑니다
모의고사에서 좋은 성적을 얻은 학생들은 아이엘츠나 토플 시험장에서 실제 시험을 봅니다.
준비가 된 학생부터 차례로 나가는 방식입니다.
무턱대고 시험부터 치르게 하지 않아요.
🔴 이 점수가 대학 지원에 쓰입니다
시험장에서 받은 점수는 학생들이 대학에 갈 때 그대로 쓰입니다.
11학년의 이 한 학기가 진학 서류의 한 칸을 채우는 셈이에요.
그래서 학교도 이 기간을 따로 떼어 놓습니다.
🟡 부모님이 궁금해하시는 것
유니언은 2004년 필리핀 바기오에 세워진 기독교 국제학교입니다.
2005년에 ACSI 국제학교 회원이 되었고, 미국식 K-12 과정으로 전 과목을 영어로 가르칩니다.
국제학교 토플 아이엘츠 준비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셨다면, 11학년의 이 합숙이 그 답입니다.
한 학기 동안 11학년 한국 학생들이 원하는 점수를 얻을 수 있도록 응원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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