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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국제학교 기숙사 체육대회, 팀별로 다른 색 옷을 입고 하루를 보냅니다

2017년 9월 1일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9월 5일

기숙사에서 아이들이 공부만 하고 지내는 건 아닌지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유니언 기숙사에는 학생들이 다 같이 몸을 쓰는 날이 따로 있어요.


오늘은 기숙사 체육대회 이야기입니다.


🟣 어학연구원에서 기숙사 체육대회를 열었습니다


유니언국제학교 기숙사 학생들이 어학연구원에서 체육대회를 했습니다.


기숙사 안에서만 하는 행사가 아니라 장소를 옮겨 하루를 통째로 씁니다.


🔵 팀마다 다른 색 옷을 입었습니다


학생들은 팀별로 다른 색깔의 옷을 입었습니다.


멀리서 봐도 어느 팀인지 알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편을 나누고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기독국제학교 기숙사 체육대회 - 팀마다 다른 색 옷을 입었습니다

🟢 기숙사 학생들이 단합되는 시간입니다


이 하루를 지나면서 기숙사 학생들이 더욱 단합되었습니다.


같은 건물에서 살아도 학년이 다르면 말을 섞을 일이 많지 않습니다.


체육대회처럼 편을 짜서 뛰는 날이 그 사이를 좁혀 줍니다.


🟠 유니언 기숙사는 이런 곳입니다


기숙사에는 학생 50여 명과 그 학생들을 돌보는 스태프 20여 명이 함께 지냅니다.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니라 함께 사는 곳이에요.


그래서 이런 행사를 학기마다 넣어 둡니다.


🟡 부모님이 궁금해하시는 것


유니언은 2004년 필리핀 바기오에 세워진 기독교 국제학교입니다.


2005년에 ACSI 국제학교 회원이 되었고, 미국식 K-12 과정으로 전 과목을 영어로 가르칩니다.


기독국제학교 기숙사 체육대회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셨다면, 이런 하루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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